투정
김돈규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090번, 태진 58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돈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로,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이별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떠나가나요 눈물이 나요
힘들어요 흔들려요 내가
그대 어디 있나요 나 보이진 않나요
보인다면 손짓해요 내게
이미 늦은걸 난 알아요
그댈 갖기에는 너무 모자란 내모습…
힘들어요 흔들려요 내가
그대 어디 있나요 나 보이진 않나요
보인다면 손짓해요 내게
이미 늦은걸 난 알아요
그댈 갖기에는 너무 모자란 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