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조성모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587번, 태진 50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성모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발라드 가수입니다. 특유의 미성과 감성적인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애절한 멜로디와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나 미처 허락도 없이
내 마음 깊은 곳에 이렇게 그댈 데려와도
밤 늦은 시간 꿈속에 불러도
오랜 친구와 가진 술자리에
가끔 그대 이름 올려도 될지
언짢아 하실런지 누군가 나에게…
내 마음 깊은 곳에 이렇게 그댈 데려와도
밤 늦은 시간 꿈속에 불러도
오랜 친구와 가진 술자리에
가끔 그대 이름 올려도 될지
언짢아 하실런지 누군가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