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편지
조미미의 노래방 곡 3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761번, 태진 474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미미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흐르는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
고운 사연 적어서 그 님에게 띄웁니다
아름다운 강 마을에 버들잎이 싹이 틀때
오신다는 그 님을 그리워
못잊어 띄워보낸 첫사랑의 꽃잎 편지
노을진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
고운 사연 적어서 그 님에게 띄웁니다
아름다운 강 마을에 버들잎이 싹이 틀때
오신다는 그 님을 그리워
못잊어 띄워보낸 첫사랑의 꽃잎 편지
노을진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