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조미미의 노래방 곡 36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495번, 태진 4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미미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꿈 많은 내 가슴에 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체
알면서도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 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체
알면서도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 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