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잔
남진의 노래방 곡 106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433번, 태진 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트로트의 황제로 불리는 남진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마음도 따라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마음도 따라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