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편지
금영 94311번, 태진 353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남숙은 1970년대에 주로 활동했던 한국의 여성 가수입니다. 포크와 트로트 장르를 넘나들며 감성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꽃잎 편지'와 같은 곡은 세대를 넘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흐르는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
고운 사연 적어서 그 님에게 띄웁니다
아름다운 강마을에 버들잎이 싹이 틀 때
오신다는 그님을 그리워 못잊어
띄워 보낸 첫사랑의 꽃잎 편지
노을진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
고운 사연 적어서 그 님에게 띄웁니다
아름다운 강마을에 버들잎이 싹이 틀 때
오신다는 그님을 그리워 못잊어
띄워 보낸 첫사랑의 꽃잎 편지
노을진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