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야
강혜연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2595번, 태진 786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혜연은 2010년대 후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특히 '가지 마오', '척하면 척' 등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습니다.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님이시여…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님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