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고 잊을소냐
김부자의 노래방 곡 9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64999번, 태진 38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부자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구성진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특히 '달타령'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으로 꼽힙니다. 그녀의 노래는 흥겹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둘이서 함께가다 남남으로 헤어진
당신을 미워하면 그만이련만
마음을 다 바쳐서 사랑한 임이길래
간다고 잊을소냐 그 많은 사연을
서로가 좋아하다 마음 변해 돌아선
당신을 원망하면 그만이련만…
당신을 미워하면 그만이련만
마음을 다 바쳐서 사랑한 임이길래
간다고 잊을소냐 그 많은 사연을
서로가 좋아하다 마음 변해 돌아선
당신을 원망하면 그만이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