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이야기
하춘화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807번, 태진 184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춘화는 대한민국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며, 특히 '날 버린 남자', '나이야 가라' 등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입니다.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그녀의 곡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흥을 선사합니다.
수 많은 잔 별들이 소근대는 밤 하늘
구름에 달이 가듯
철새가 날으면 남 몰래 그려보는
가슴속에 새긴 마음속에 새긴
첫 사랑의 그 얼굴
수줍은 그 사랑이 가슴 속 깊이…
구름에 달이 가듯
철새가 날으면 남 몰래 그려보는
가슴속에 새긴 마음속에 새긴
첫 사랑의 그 얼굴
수줍은 그 사랑이 가슴 속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