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타령
김부자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67번, 태진 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부자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구성진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특히 '달타령'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으로 꼽힙니다. 그녀의 노래는 흥겹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새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 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새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 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