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남진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75번, 태진 102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트로트의 황제로 불리는 남진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어디서 왔는지 흘러왔는지
돌아갈 고향 없는 서러운 가슴
바람불면 바람따라 철새를 따라
그리운 그사람 잊지 못하고
낯설은 하늘밑을 헤매고 있나
어이해 첫사랑 맺지못하고…
돌아갈 고향 없는 서러운 가슴
바람불면 바람따라 철새를 따라
그리운 그사람 잊지 못하고
낯설은 하늘밑을 헤매고 있나
어이해 첫사랑 맺지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