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히로인
남진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626번, 태진 19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트로트의 황제로 불리는 남진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헝클어진 운명의 끈을 바로 잡지 못하고
사랑했던 그 사람을 잃어버린채
돌이킬 수 없는 남이 되어
원점에 난 서있네 이제는 그리워해도
안되겠지 아 이제는 만나서도
안되겠지 가슴 속에 묻어둔…
사랑했던 그 사람을 잃어버린채
돌이킬 수 없는 남이 되어
원점에 난 서있네 이제는 그리워해도
안되겠지 아 이제는 만나서도
안되겠지 가슴 속에 묻어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