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
정재은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035번, 태진 9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재은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내가 기다리는 것'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배 닿는 항구 항구마다 떠나는 항구 항구마다
이별의 고동 소리는 안개속에 울려 퍼지네
안녕 다시 돌아 오세요
몸 조심하세요 보내는 사람도
떠나가는 사람도 마음은 하난데
다시 만날 기약없는 이별에…
이별의 고동 소리는 안개속에 울려 퍼지네
안녕 다시 돌아 오세요
몸 조심하세요 보내는 사람도
떠나가는 사람도 마음은 하난데
다시 만날 기약없는 이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