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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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가지 마라
남진
금영
90489
태진
96408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세월아 가지를 마라
오늘 아침 거울 앞에 서니
고왔던 내 얼굴 아아 간 곳이 없네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인데…
오늘 아침 거울 앞에 서니
고왔던 내 얼굴 아아 간 곳이 없네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