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 한 마리
하춘화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5번, 태진 12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춘화는 대한민국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며, 특히 '날 버린 남자', '나이야 가라' 등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입니다.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그녀의 곡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흥을 선사합니다.
외로이 흐느끼며 혼자 서있는
싸늘한 호숫가에 물새 한마리
짝을지어 놀던님은
어디로 떠났기에 외로이 서서
머나먼 저 하늘만 바라보고 울고 있나
아 아 떠난 님은…
싸늘한 호숫가에 물새 한마리
짝을지어 놀던님은
어디로 떠났기에 외로이 서서
머나먼 저 하늘만 바라보고 울고 있나
아 아 떠난 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