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란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654번, 태진 31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훈아는 196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트로트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자주 불립니다.
한송이 꽃잎을 물결위에 띄우고
그렇게 잊으려 잊으려 해도
그래도 잊을 수 없네
정이란 정이란 무엇이길래
내 마음을 가져가 이 마음 이 마음을
어쩔 수 없어 정이란 이런가요…
그렇게 잊으려 잊으려 해도
그래도 잊을 수 없네
정이란 정이란 무엇이길래
내 마음을 가져가 이 마음 이 마음을
어쩔 수 없어 정이란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