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남촌
배호의 노래방 곡 6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268번, 태진 44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호는 196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깊은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남촌이 그리워서 눈을 감으면
남풍따라 스쳐가는 찔레꽃 냄새
황토길 십리고개 재 넘어보면
얼룩무늬 황소가 울던 내 고향
언제 다시 가보나 내고향 남촌
남촌에 부는 바람 꽃이 피는데…
남풍따라 스쳐가는 찔레꽃 냄새
황토길 십리고개 재 넘어보면
얼룩무늬 황소가 울던 내 고향
언제 다시 가보나 내고향 남촌
남촌에 부는 바람 꽃이 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