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어느 늦은 밤 (장혜진)
자우림의 노래방 곡 8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459번, 태진 346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우림은 1997년 데뷔한 록 밴드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 김윤아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 쓴 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 쓴 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