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8246번, 태진 937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우림은 1997년 데뷔한 록 밴드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 김윤아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Woo~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Woo~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Woo~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Woo~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