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자우림의 노래방 곡 8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740번, 태진 143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우림은 1997년 데뷔한 록 밴드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 김윤아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폭풍우 치는 추운 밤을 우린 걸었지
가난한 가슴의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별 하나 없는 새까만 밤에
태어난 우린 사랑 받지 못하는
이 운명을 당연히 생각했으니까
우리는 어디로 가는걸까 대답은 알 수 없어도…
가난한 가슴의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별 하나 없는 새까만 밤에
태어난 우린 사랑 받지 못하는
이 운명을 당연히 생각했으니까
우리는 어디로 가는걸까 대답은 알 수 없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