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자우림

금영 68740
태진 14323
작사 김윤아·작곡 김진만·발매 2005.03
폭풍우 치는 추운 밤을
우린 걸었지
가난한 가슴의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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