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
자우림의 노래방 곡 8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4059번, 태진 375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젊었고 여름이었고
여름밤은 길었고 아름다웠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밤의 사이를
반짝이는 빛을 따라 거닐었었고
떠다니는 별과 같은 반딧불 반딧불
손에 쥐면 사라지리 애처로운 반딧불…
여름밤은 길었고 아름다웠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밤의 사이를
반짝이는 빛을 따라 거닐었었고
떠다니는 별과 같은 반딧불 반딧불
손에 쥐면 사라지리 애처로운 반딧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