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김동률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5398번, 태진 174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동률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 발라드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음악 스타일은 그의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눈 부신 햇살이 오늘도 나를 감싸면
살아있음을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부족한 내 마음이 누구에게 힘이 될 줄은
그것만으로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그 누구에게도 내 사람이란 게
부끄럽지 않게 날 사랑할게요…
살아있음을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부족한 내 마음이 누구에게 힘이 될 줄은
그것만으로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그 누구에게도 내 사람이란 게
부끄럽지 않게 날 사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