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자우림의 노래방 곡 8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822번, 태진 81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우림은 1997년 데뷔한 록 밴드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 김윤아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해놓은 것 없이 가진 것 하나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 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해놓은 것 없이 가진 것 하나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 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