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완선의 노래방 곡 25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4805번, 태진 34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완선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한 대표적인 댄스 가수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고 있습니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를 보았니
친구의 연인 인살받던 그날 밤
내게서 본거야 가끔씩 둘 사이
진도를 묻는 척 속으론 몰래
둘 사이가 깨지길 바란거야
헤어졌단 친구 얘기에 내가 더 슬픈 듯 울며…
친구의 연인 인살받던 그날 밤
내게서 본거야 가끔씩 둘 사이
진도를 묻는 척 속으론 몰래
둘 사이가 깨지길 바란거야
헤어졌단 친구 얘기에 내가 더 슬픈 듯 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