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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012번, 태진 58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완선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한 대표적인 댄스 가수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고 있습니다.
이제 난 자신없어 이렇게 사는 건
사랑하는 꿈을 꾸고 사는 건
그야말로 꿈일 뿐인 것 같아
더이상 기횐없어 잔혹한 너에게
다시 한번 너를 받아주는 건
내 자신조차 버리는 일 같아…
사랑하는 꿈을 꾸고 사는 건
그야말로 꿈일 뿐인 것 같아
더이상 기횐없어 잔혹한 너에게
다시 한번 너를 받아주는 건
내 자신조차 버리는 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