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김완선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3074번, 태진 31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완선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한 대표적인 댄스 가수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고 있습니다.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 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 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