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여인
쿨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036번, 태진 39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쿨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혼성 그룹입니다. 신나는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