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비
김완선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022번, 태진 16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완선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한 대표적인 댄스 가수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고 있습니다.
그대 없는 이 세상을 난 생각하려 해보았지만
그 어떤 생각조차도 난 기대할 수 없었어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그대 날 떠나가 버렸다면
먼곳에서라도 그댈 찾을 수는 있었겠죠
하얗게 비가 내리면 그댈 기다리라 했죠
하지만 그대 떠난날 하얀비가 내렸죠…
그 어떤 생각조차도 난 기대할 수 없었어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그대 날 떠나가 버렸다면
먼곳에서라도 그댈 찾을 수는 있었겠죠
하얗게 비가 내리면 그댈 기다리라 했죠
하지만 그대 떠난날 하얀비가 내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