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수
김완선의 노래방 곡 25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1348번, 태진 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완선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한 대표적인 댄스 가수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고 있습니다.
불빛에 흔들리는 두 사람
서로의 눈길에 취했나 가끔씩 부딪친 어깨
향기로운 내음 침묵에도 느낄 수 있었는데
싸늘한 바람이 부는 거리
무엇을 찾아 헤매이나 그 무엇도 원치않아
그대 단 한 사람 말해봐요…
서로의 눈길에 취했나 가끔씩 부딪친 어깨
향기로운 내음 침묵에도 느낄 수 있었는데
싸늘한 바람이 부는 거리
무엇을 찾아 헤매이나 그 무엇도 원치않아
그대 단 한 사람 말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