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이상우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발라드 가수 이상우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어지러운 거리에 불빛 슬픔 가득한 나의 눈빛
외로움 잊으려 거리를 헤매도
역시 혼자라는 느낌 오직 네게만 주고 싶던
사랑마저도 외면하고 야윈 내 어깨에
쌓이는 그리움 자꾸 눈물이 나
슬픔은 이제 견딜 수가 있지만…
외로움 잊으려 거리를 헤매도
역시 혼자라는 느낌 오직 네게만 주고 싶던
사랑마저도 외면하고 야윈 내 어깨에
쌓이는 그리움 자꾸 눈물이 나
슬픔은 이제 견딜 수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