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원한 이별이라면
이상우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450번, 태진 32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발라드 가수 이상우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검게 물든 저녁 그 벤치에서
커피향기 가득한 추억의 그림을 그리면
어두운 거리에 서글픈 눈물 떨어지고
손 내밀면 내 곁에 있을것 같아
고개들어 멍하니 우울한 하늘 바라보면
멀어지는 그대 창백한 뒷모습 뿐…
커피향기 가득한 추억의 그림을 그리면
어두운 거리에 서글픈 눈물 떨어지고
손 내밀면 내 곁에 있을것 같아
고개들어 멍하니 우울한 하늘 바라보면
멀어지는 그대 창백한 뒷모습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