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창
이상우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332번, 태진 18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발라드 가수 이상우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나 이제 너를 떠나려해 잠시 너를 외면하려해
늘 기다리던 그 길 어둠베인 가슴 안고
아픔이겠지 함께 듣던 피아노 선율까지도
낡은 외투에 손을 넣으며 가슴 저몄던 날들
널 항상 기억해 힘이 되는 슬픔으로
다시 사랑하기 위해 널 보내는거야…
늘 기다리던 그 길 어둠베인 가슴 안고
아픔이겠지 함께 듣던 피아노 선율까지도
낡은 외투에 손을 넣으며 가슴 저몄던 날들
널 항상 기억해 힘이 되는 슬픔으로
다시 사랑하기 위해 널 보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