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
BIG MAMA의 노래방 곡 4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269번, 태진 110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빅마마는 2003년 데뷔한 여성 보컬 그룹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화음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R&B와 소울을 기반으로 한 음악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실력을 뽐내기 좋은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 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던 니가 원망스러워…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 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던 니가 원망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