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이상우의 노래방 곡 22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1422번, 태진 12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발라드 가수 이상우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나도 몰래
먼 길을 걸어가는 나의 마음
밤이면 행여나 그대 오질 않나
내 마음 등불이 되고 싶네
해 뜨면 부끄러워 얼굴을 붉혀도
그리움에 약해지는 사랑 때문에…
먼 길을 걸어가는 나의 마음
밤이면 행여나 그대 오질 않나
내 마음 등불이 되고 싶네
해 뜨면 부끄러워 얼굴을 붉혀도
그리움에 약해지는 사랑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