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눈물 먼저 나는 이름
이상우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531번, 태진 88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발라드 가수 이상우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이젠 없지만
내 맘 속에서 함께해요
떠난다는 그 말이 너무 힘이 든다면
아픈 안녕은 내가 말하죠
지난 날에 나는 왜 몰랐었는지
그대 내게 소중했던 걸 남은 나는…
내 맘 속에서 함께해요
떠난다는 그 말이 너무 힘이 든다면
아픈 안녕은 내가 말하죠
지난 날에 나는 왜 몰랐었는지
그대 내게 소중했던 걸 남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