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놀
전영록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245번, 태진 11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싱어송라이터 전영록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히트곡들은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어둠이 오기전에 나를 데려가주오
장미빛 그을린 저곳으로 나를
데려가주오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 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장미빛 그을린 저곳으로 나를
데려가주오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 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