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721번, 태진 389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았어 넌 예전같아
그늘진 웃음뒤에 내 깊은 한숨 뿐
다시 넌 떠나고 난 남겨지고
세상은 또 내 뜻과 다른 길 갈테지
두렵지 않아 슬픔은 항상
견딜만큼 와준 걸 순간이라도…
그늘진 웃음뒤에 내 깊은 한숨 뿐
다시 넌 떠나고 난 남겨지고
세상은 또 내 뜻과 다른 길 갈테지
두렵지 않아 슬픔은 항상
견딜만큼 와준 걸 순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