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NG
김종서의 노래방 곡 5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633번, 태진 48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서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존재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록 발라드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가끔은 생각날까 지금 나처럼
내일도 그 길에 미소 지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다시 볼 순 없대도 행복할 수 있는 나
똑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그 한 가지 이유만으로…
내일도 그 길에 미소 지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다시 볼 순 없대도 행복할 수 있는 나
똑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그 한 가지 이유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