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눈물 마를 때 까지
김종서의 노래방 곡 5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548번, 태진 22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서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존재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록 발라드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살아 숨쉬고 있어
아직은 내게 사랑할 힘이 남겨진거야
내 앞에 서 있는 누구든 안고
다시는 혼자 외롭지 않고 싶었던 거야
나 사는 동안 얼굴없는 슬픔 하나
다스리지 못한 가슴에 너를 보낸…
아직은 내게 사랑할 힘이 남겨진거야
내 앞에 서 있는 누구든 안고
다시는 혼자 외롭지 않고 싶었던 거야
나 사는 동안 얼굴없는 슬픔 하나
다스리지 못한 가슴에 너를 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