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지 마
이은하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1번, 태진 1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은하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큰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바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모든 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 순간도 놓칠순 없어
그래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지금 내가 가야 하는 길 그땐 정말
물거품이야 정말 이제 와서…
한 순간도 놓칠순 없어
그래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지금 내가 가야 하는 길 그땐 정말
물거품이야 정말 이제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