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이은하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16번, 태진 4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은하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큰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바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봄비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 - - -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 - - -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