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모습 처럼
이은하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419번, 태진 19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은하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큰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바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날 위해 슬퍼 말아요
그렇게 바라보지 말아요 의미를 잃어버린
그 표정 날 사랑하지 말아요
너무 늦은 얘기잖아요 애타게 기다리지 말아요
사랑은 끝났으니까 그대 왜 나를
그냥 떠나가게 했나요 이렇게 다시…
그렇게 바라보지 말아요 의미를 잃어버린
그 표정 날 사랑하지 말아요
너무 늦은 얘기잖아요 애타게 기다리지 말아요
사랑은 끝났으니까 그대 왜 나를
그냥 떠나가게 했나요 이렇게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