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구름가듯
이은하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177번, 태진 11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은하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큰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바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람에 구름가듯 구름에 바람가듯
그렇게 가야합니까 동지섣달 비가오듯
생각나면 오시겠죠 떠나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당신 같은데 돌아온다 그 말씀을
믿어야만 한답니까 차라리 당신을
잊으라면 잊으라고 말하세요…
그렇게 가야합니까 동지섣달 비가오듯
생각나면 오시겠죠 떠나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당신 같은데 돌아온다 그 말씀을
믿어야만 한답니까 차라리 당신을
잊으라면 잊으라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