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진
들국화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577번, 태진 11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보컬 전인권의 독보적인 음색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하는거야
나의 미래는 항상 밝을 수는 없겠지…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하는거야
나의 미래는 항상 밝을 수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