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들국화의 노래방 곡 15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2334번, 태진 17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보컬 전인권의 독보적인 음색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이 끝남을 말해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 속에 내 영혼 쉬어갈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내 몸 쉬어가면…
오늘이 끝남을 말해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 속에 내 영혼 쉬어갈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내 몸 쉬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