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들국화의 노래방 곡 15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2411번, 태진 17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보컬 전인권의 독보적인 음색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 밑천인데
쩨쩨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잠을 잔대도…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 밑천인데
쩨쩨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잠을 잔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