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리
구창모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96번, 태진 1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구창모는 198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한 가수로,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희나리'와 같은 명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