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걷고
들국화의 노래방 곡 1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831번, 태진 377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보컬 전인권의 독보적인 음색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걷고 걷고 또 걷는다 새벽 그대 떠난 길 지나
아침은 다시 밝아 오겠지
푸르른 새벽길
꽃이 피고 또 지고 산 위로 돌멩이 길 지나
아픔은 다시 잊혀지겠지
끝없는 생각들…
아침은 다시 밝아 오겠지
푸르른 새벽길
꽃이 피고 또 지고 산 위로 돌멩이 길 지나
아픔은 다시 잊혀지겠지
끝없는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