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하게
들국화의 노래방 곡 1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882번, 태진 27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보컬 전인권의 독보적인 음색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우우우 우우우 사랑하고싶어
사랑하고싶어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어깨위에 내리는 햇살이
나를 설레이는 지금 어제는 갔지
분명하게 내 가슴속에 감추었던 그림자가
오늘을 노래하는 지금 어제는 갔지…
사랑하고싶어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어깨위에 내리는 햇살이
나를 설레이는 지금 어제는 갔지
분명하게 내 가슴속에 감추었던 그림자가
오늘을 노래하는 지금 어제는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