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김장훈의 노래방 곡 44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97181번, 태진 45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장훈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진솔한 가사와 록 기반의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쩨쩨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방에 새우잠을 잔대도…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쩨쩨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방에 새우잠을 잔대도…